한 번 더 보기
보이는 현상보다 진짜 문제를 먼저 찾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순간
3rd Man은 “원래 이렇게 해요”보다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요?”를 좋아합니다.
어려운 기술은 쉽게 풀고, 복잡한 문제는 함께 들여다봅니다. 결국 쓰는 사람이 편해야 좋은 결과니까요.보이는 현상보다 진짜 문제를 먼저 찾습니다.
보이지 않는 한 픽셀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발주처와 수행사가 아니라 한 팀처럼 움직입니다.
일하는 방식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필요한지부터 묻습니다.
→생각이 다르지 않도록 화면으로 먼저 맞춥니다.
→디자인부터 개발과 테스트까지 빈틈없이 갑니다.
→오픈은 끝이 아니라 진짜 운영의 시작이니까요.
✓대표적인 해본 일들
시민이 매일 쓰는 공공 서비스부터
꼼꼼함이 필요한 업무 시스템까지 만들고 돌봤습니다.
이야기해 볼까요?